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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spresso/engineering

v1.0.0MIT

Get a change reviewed and out the door: a review that reads the diff instead of the repository and runs only the lenses its signals call for, PR descriptions built around intent rather than a file list, and the plain voice both of them are written in.

code-review

Pull Request나 사용자가 건넨 diff를 리뷰할 때 로드한다. 저장소 전체를 읽는 대신 바뀐 훅만 보고, diff에 실제로 나타난 신호에 걸린 렌즈만 돌려서 지적 수를 줄인다. "이 PR 리뷰해줘", "이 변경 봐줘", "머지해도 되는지 봐줘", "리뷰 코멘트 정리해줘"가 트리거다. 기본은 조언이다 — 리뷰를 제출하거나 코멘트를 게시하지 않는다. PR 본문을 쓰는 일은 pr-description이 맡는다.

engineering-writing

PR 본문·커밋 메시지·이슈 코멘트·릴리스 노트·설계 노트·README처럼 사람이 읽을 개발 산출물의 문장을 쓸 때 로드한다. 이 스킬은 문장만 정한다 — 문서 형식은 호출한 쪽(pr-description, 커밋 관례, 이슈 템플릿)이 갖는다. AI 티가 나는 대조 부정문·격언형 마무리·홍보 형용사를 걷고, 전문용어로 압축한 인과를 단계로 푼다. 이미 써 둔 한국어 글을 윤문하는 일은 korean-humanize가, 사내 메일·메신저· 결재 문서는 korean-writing이 맡는다.

pr-description

Pull Request 본문을 쓰거나 이미 올린 PR의 본문을 고칠 때 로드한다. 바꾼 파일을 나열하는 대신 해결하려는 문제(why), 머지 후 보장되는 동작(intent), 머지해도 되는지 판정하는 기준(acceptance)으로 본문을 구성한다. 한국어 문장이 GitHub에서 취소선·기울임으로 깨지지 않는지 확인하는 절차까지 포함한다. 코드 자체를 보는 일은 code-review가, 문장의 톤은 engineering-writing이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