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ngjaeyu/harness-loop-fullstack-kor
요구 구체화부터 구현·검증·복구까지, 사전 합의 안에서 자율 진행하는 한국어 Claude Code·Codex 스킬 13개. 큰 흐름과 반드시 지킬 검증만 정하고 방법은 에이전트에게 맡긴다. / Korean agent skills for Claude Code & Codex: idea → PRD/TRD → architecture → plan → verification harness → autonomous loop, with up-front agreement, ordered quality gates and independent validation.
변경 기록
2.2.3
- STATE는 갑작스러운 중단 뒤 안전하게 이어 가기 위한 기록입니다. 진행 중인 워커·작업 위치·기준 커밋·아직 반영 안 된 결과·시도 횟수·다음 행동처럼 태스크 파일과 git에서 다시 알 수 없는 것을 담고, 배정·회수·판정 같은 상태 전이 커밋에 함께 넣습니다. 실사용에서 조정자가 여러 커밋 동안 STATE를 갱신하지 않아 "Loop 시작 대기"로 남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2.2.2
- 답이 없다고 기본값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별도 말씀이 없으면 기본값으로 기록하겠습니다"처럼 확인을 건너뛰지 않습니다. 답하지 않은 항목은
(미정)으로 남고(사용자)로 적지 않습니다.
2.2.1
- 실행 환경은 사용자가 고릅니다. Orca / 일반 / 그 밖의 도구 중 선택 기록이 없으면 설치 여부를 실제로 확인하고, 차이와 추천을 보여 Loop 전에 묻습니다. 기술을 맡기거나 "단계별 확인 없이"라고 해도 환경은 따로 묻습니다(2.2.0까지는 Orca를 확인하지 않고 일반 환경을 스스로 고른 사례가 있었습니다).
- PRD 합의에 출처를 표시합니다. 항목마다
(사용자)·(에이전트 기본값)·(미정)을 적고,(사용자)만 사용자 결정으로 봅니다.
2.2.0
Loop 실행 전까지 단계마다 결과를 보고하고 이어 진행할지 확인합니다. IDEA·PRD·TRD뿐 아니라 Architecture·Plan·Harness·Loop 준비도 같습니다.
- 확인은 사용자가 직접 "단계별 확인 없이 진행해"라고 할 때만 건너뜁니다. "끝까지 만들어줘"나 미리 정한 권한·예산만으로는 건너뛰지 않습니다(2.1.1까지의 "미리 승인하면 연속 진행"을 바꿨습니다).
- 에이전트가 생략을 먼저 권하거나 생략 방법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 loop-setup·harness-setup은 앞 단계 문서가 없을 때 한꺼번에 만들지 않고, 빠진 가장 앞 단계 스킬부터 진행합니다.
2.1.1
IDEA·PRD·TRD는 문서마다 검토를 받습니다. 2.1.0에서 에이전트가 첫 질문에 "질문 없이 끝까지 자동 진행"을 추천 선택지로 끼워 넣고, 그 선택 하나로 이후 질문과 검토가 모두 생략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 문서가 끝날 때마다 요약·주요 결정·가정·남은 결정을 보여 주고 검토를 받은 뒤 넘어갑니다.
- 사용자가 직접 "검토 없이 진행해"라고 할 때만 생략합니다.
- 에이전트가 생략이나 자동 진행 승인을 먼저 권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받은 선택은 생략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2.1.0
IDEA·PRD·TRD에서 다시 사용자와 대화합니다. 2.0은 질문을 줄이는 쪽으로 기울어, 빈칸을 에이전트가 가정으로 채워 문서를 쓰고 보고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 세 단계의 목적을 구체성과 사용자 맞춤으로 두고, 필요한 만큼 묻습니다. 한 번에 몇 개씩 선택지·이유·추천안을 붙여 여러 차례 주고받습니다.
- 사용자만 정할 결정은 가정으로 확정하지 않고 미결로 남깁니다.
- TRD는 기술 선택을 맡겨도 운영 위치·유지보수할 사람·비용 한도 같은 사정은 묻습니다.
- 그대로인 것: 이미 답한 것은 다시 묻지 않습니다. Loop가 시작된 뒤에는 질문하지 않습니다.
2.0.0
스킬 13개를 처음부터 다시 썼습니다. 이름과 주요 산출물 경로(docs/, plan_setup/, harness_setup/, loop_setup/)는 그대로입니다.
왜 바꿨나. 1.x는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하면서 문제가 생길 때마다 규칙과 예외 처리를 더해 왔습니다. 그 결과 지시문이 9,699줄까지 늘었고, 에이전트는 절차를 지키는 데 집중하느라 상황 판단이 줄었습니다. 규칙이 서로 부딪히거나, 문제를 막으려 만든 장치가 새 문제를 낳는 일도 생겼습니다. 2.0은 최근의 에이전트 스킬·프롬프트 작성 권고에 맞췄습니다. 큰 흐름과 반드시 지킬 것만 정하고, 방법은 에이전트에게 맡깁니다.
바뀐 것
- 지시문 9,699줄 → 1,603줄(약 83% 감소). 같은 과제 비교에서 완료 시간과 토큰 사용이 함께 줄었습니다.
- 플러그인 이름 변경:
harness-loop-fullstack→harness-loop-fullstack-kor. 1.x를 지우고 새로 설치하세요(시작하기). - 진행: 단계마다 다음 스킬을 제안하고, 미리 승인한 범위는 연속으로 진행합니다. Loop가 시작된 뒤에는 질문하지 않습니다.
- 시작 전 합의: 목적·권한·예산·금지 사항에 더해, 역할별 모델과 사용량 한도에 걸렸을 때의 처리를 정합니다.
- 실패 처리: "3회 실패하면 멈추고 사람에게 질문" 대신, 3회 안에 원인 분석과 새 전략으로 넘어갑니다. 끝내 막히면 증거를 남기고 미완료로 보고합니다.
- 실행 구조: 프로젝트마다 만들던 구동·감시 스크립트, 상태판, 질문 답하기 탭을 없앴습니다. Claude Code·Codex·Orca의 기능을 그대로 씁니다. 부모(조정) 세션이 끊기면 멈추고, 다시 부르면 기록에서 이어 갑니다.
- 병렬: 워커 수를 에이전트가 정합니다. Orca 이름 규칙은
phase-NN-task-MM-worker,phase-NN-coordinator입니다. - 작업 단위: 한 태스크 한 세션, 태스크마다 커밋을 강제하지 않습니다. 기능 단위로 묶고, 유효한 검사 결과는 재사용합니다.
- 화면 디자인: 화면 제품은 구현 전에 실제 미리보기를 보고 사용자가 디자인을 고릅니다.
- 다른 OS: 요구에 있으면 WSL 등 실제 수단으로 검사합니다.
그대로인 것: lint → unit → e2e → task_validation 판정 순서, 구현과 분리된 세션의 독립 검증, 문서 기반 재개, 기존 ID·완료 이력 보존.
1.x 프로젝트: 그대로 이어 쓸 수 있습니다. "루프 업데이트해줘"로 옛 LOOP.md를 2.0 방식으로 옮깁니다.
앞으로도 모델과 호스트의 변화에 맞춰 계속 다듬을 예정입니다.
1.x
1.x의 변경 기록은 v1.15.5 태그에 있습니다.